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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쓰지 마세요! 저만 쓸랍니다.^^

2013년, 디아3의 원조시대에 즐기다가 일에 치이고 템빨에 지쳐서 잊고 살다가 얼마전에 복귀해서 너무나 바뀐 시스템에 적응해가며 꾸역꾸역 파밍을 하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지요.

 

다른 많은 유저들도 그렇지만 저도 사기 당하는거 아닐까...제대로 돌아가기는 하는 걸까...의구심에 몇 번을 망설이다가 까짓거 혹시 사기일지라도 술 한 번 먹은셈 치자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 입금을 했는데 관리자님이 답을 주셨고 설치는 무리없이 한 3분만에 진행. 끝!

수많은 RPG 게임을 즐겨 왔지만 오토에 대한 거부감과 밴에 대한 두려움으로 무지막지한 노가다성 파밍을 참으며 살아 왔던 지난 날들이 후회스럽네요.

 

설치해서 즐기는 기간이 3일밖에 되지 않아 아직 많은 템을 얻지 못했지만, 쑥쑥 올라가는 정랩과 지겹도록? 쌓이는 템과 재료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퇴근해서 가족들과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가 11시즘 켜놓고 아침 출근 전에 지난 밤의 성과(?)들을 보고 정리할 것 정리하고 출근합니다.

 

하루종일 켜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 아쉽기는 하지만 하루종일 일주일만 켜 놓는다면 결과는 무시무시 할 것 같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선택에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뷰리풀 (by 빡빡머머리) 추천드려요^^ (by 소래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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